10/10에는 별로 안 처맞았다보니까,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르고 잔고가 살살 녹음
주식 강세 - 비트 강세 논리에 좀 취해있었다보니까, 알트는 빠르게 정리하고 트론으로 잘 헷징했는데
비트는 괜찮겠지.. 라는 마인드로 비트를 -50%를 처맞음
물론 고점대비 반토막이지만, 그래도 일단 고점이 내 돈이라고 엑셀에서 인식해버린 후라...
원래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성격이다보니까, 비트에서 -50% 처맞으니까 온 몸에 스트레스가 가득하고 염증이 생기고 살이 찌고...
그러다보니까 주식에서도 좀 더 보수적으로 하게 된 점이 아쉬움
이걸 계속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진짜 큰 돈 들어가면 안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마다 계속 올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