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aaS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에 의해 대체된다는 공포가 투자자 심리를 약화시킴
2) 이 공포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서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같은 AI 하드웨어 기업들까지 전염됨
3) 소프트웨어 공포는 이에 그치지 않고, 그림자금융의 부실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4) 그림자금융은 법에 의해 거의 규제되지 않고, 운용현황이 투명하지 않음
5) 그림자금융 업체들은 구독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노출비중을 늘려왔음
6) 그런데 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위기가 찾아옴
7) 소프트웨어 공포 > 성장 기대 하락 > 대출채권 가치 하락이라는 악순환이 발생하며 사모대출 시장 부실 우려 발생
8) UBS는 최악의 경우 사모대출 부실률이 12~13%까지 오를 수 있다고 지적
9) 가장 대표적인 그림자금융 기업인 블루아울은 25년말 기준 8%만이 소프트웨어 대출에 노출되어있다고 강조했음
10) 하지만 JP모건에 따르면 블루아울 BDC펀드의 대출 노출도가 30%대 라고 추정 중
11) 블루아울과 블루아울BDC의 주가는 올해에만 24%, 13% 하락
12) 더 큰 문제는 그림자금융이 '데이터센터·전력·AI 인프라 투자에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
13) 그림자금융이 붕괴되면 AI 인프라 투자와 공급이 늦어질 수 있음
14) 13으로인해 AI 하드웨어 실적이 기대만큼 안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