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도랏맨은 유명한 구두쇠임
그래서 돈 벌고도 계속 원룸 살았음. 맨 마지막이 복층 원룸이었음 (21년까지)
근데 이제 코로나때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좀 좋은 집에 살아보자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웬만한 집 전세 들어갈 돈으로 앵커(루나 맞음)에 넣으면 이자가 나오니까 월세로 좋은 집 살자!는 생각을 함
1) 아크로 리버파크 가려고 했었음 => 근데 가보니까 존나 가정집이야 그래서 패스
2) 아크로 리버뷰 감 => 뭔가 작아... 월세가 500인데 좀 좁아 좁은게 약간 애매하게 좁음
3) 삼성역에 새로 지은 브르넨 삼성인가? 거기 맘에 들어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조건 바꾸면서 월세 천만원 달라는거임 그래서 시발 그러면 안해!! 그 돈이면 씨발!! 하다가
4) 시그니엘이 월세가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살았음
5) 지금은 돈 다 잃어서 다시 원룸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