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돈버는 작당모의
Telegram · @cryptopangpang

6. 토큰 세일, 차익거래(아비트라지), 정보전의 모든 것

게시
2025.09.15 04:54
조회
3,757
포워드
306

가. 토큰 세일: 기회를 위한 사전 준비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가 옵니다.
Kaito & Echo: 카이토(Kaito) KYC(신원 인증)는 다들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세일이 있을 때 꼭 참여해보세요. 언제 '꿀딜'이 나올지 모릅니다. Echo 역시 귀찮더라도 미리 가입하고 KYC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oinlist의 부활?: 코인리스트(Coinlist)요? 언젠가는 부활하지 않을까요? 항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신규 런치패드: 새로운 런치패드 플랫폼이 나오면, 그곳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토큰(퍼스트 토큰)은 그래도 참여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아비트라지(차익거래): 상향 평준화된 전쟁터
이 분야는 이제 너무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출금봇, 입금봇, 가격 갭 알림 봇은 이제 최소한의 장비일 뿐입니다. 갭 자체는 손으로 잡는다고 쳐도, '콩이러브'라는 엄청난 실력자가 이 판을 접기 전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TGE 상장 공략법: TGE 상장은 무조건 일단 참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이때 입금되는 물량과 초기 시가총액(MC)을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해당 코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체인)가 무조건 맛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인이 버벅대고 병목 현상을 일으킨다? 그것이야말로 "오! 반드시 들어가야 해!"라는 신호입니다.
실전 사례: HOLO 토큰 차익거래
이번 HOLO 상장 때, 저는 5,000달러씩 '퍽퍽퍽' 계속해서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팬케이크스왑(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사서 일단 업비트로 보냈고, 상황이 급해서 일부 물량은 솔라나 체인 기반의 다른 거래소에서 매수했습니다.
당시 펌프(Pump.fun)와 홀로(HOLO) 상장이 겹치면서 솔라나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인식이 매우 느려졌습니다. 홀로 토큰을 입금하는 데 무려 25분이 걸렸어요. 바로 이 네트워크 문제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김프)이 쉽게 꺼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바이낸스에 상장되고 나서야 가격 갭이 한 번에 맞춰졌죠.
그리고 이때도 또 '콩이러브' 그 사람이 엄청난 물량으로 가격을 밀었습니다. 저는 그걸 똑똑히 봤습니다. '사랑방'에 계신 다른 한 분도 정말 잘합니다. 맨날 이상한 거래소 광고나 올려서 그냥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그 형님, 정말 실력자입니다.
다. 프로젝트 진입 근거와 FOMO: 플라즈마(Plasma) 사례
정보전의 시작: 플라즈마의 첫 500M 달러 규모 세일이 밤 10시에 열렸습니다. 그때 '잉어'라는 최고의 리서처(고트 리서처)가 갑자기 "VC들이 다계정을 사용한다. 지갑마다 20M씩 나눠놨다. 우리 같은 개인들은 못 넣는다. 좆됐다"라는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FOMO의 발동: 저는 속으로 '어? 그 정도라고? 플라즈마가 뭔데? 카트라이더 카트 이름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일이 열리고 나서 하이프(Hype, 기대감)가 폭발하며 단 1분 30초 만에 250M 달러가 다 차는 것을 보고 "어, 씨X, 뭐야, 이거 무조건 해야겠다"는 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가 밀려왔습니다. 남은 250M 달러 물량도 그냥 승인 버튼 누르자마자 끝났습니다.
결과: 며칠 있다가 아침 10~11시쯤에 추가로 세일이 열렸는데, 그때 참여해서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라. 최신 트렌드: '에어드랍 작업'에서 '예치작'으로
과거 오픈씨(OpenSea), 앱토스(Aptos) 같은 에어드랍 작업은 우리에게 '통수'를 너무 많이 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비중을 실을 만한 중요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예치작'(돈 넣고 토큰 받기)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예치의 시대: 리네아(Linea)도 결국 '돈 넣고 돈 먹기'였고, 펌프(Pump)도 ICO 세일을 해버렸습니다. 플라즈마(Plasma)도 예치, 팔콘(Falcon)도 예치, 이제는 다 예치입니다.
실전 적용: "어차피 다 예치라면, UP 토큰이라도 주워 먹어보자"는 생각에, '게이마냥' USDT를 Upheaval이라는 프로젝트에 예치했습니다. Upheaval에 예치하면 UP 코인을 주고, PUP 토큰을 들고 있어도 UP 코인을 줍니다.
마. 정보 우위를 점하는 법: 남들보다 빨리 아는 비결
사례: PUP 토큰이 하리라는 거래소에 현물 상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싼 가격에 거래가 시작됐어요. 문제는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는 겁니다.
해결책: "어?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런 정보를 남들보다 일찍 알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합니다. 트위터와 텔레그램을 끊임없이 뒤적거리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 트위터에 하리 거래소 상장 소식을 알려주는 봇이 있네?"와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행동: 바로 그 봇을 팔로우하고 '알람 켜기'를 누르는 겁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7. 필수 툴 및 실용적인 팁
지갑: OKX 월렛, 래비 월렛(Rabby Wallet)을 쓰세요.
스왑 사이트: 카이버스왑(KyberSwap)과 디파이라마 스왑(DefiLlama Swap)을 쓰세요. OKX DEX도 테스트 중인데 나름 괜찮지만 수수료가 좀 비싸서 급할 때 쓸 만합니다.
브릿지: 점퍼(Jumper), 스타게이트(Stargate), 번지(Bungee)를 쓰세요.
밋업(Meetup) 참석: 이거 반드시 가야 합니다. 저도 갈 겁니다. 일단 가면 잠옷이나 반팔 티셔츠가 20개 정도 생기고, 운 좋으면 갤럭시 폴드7, 아이폰 16, 에어팟, 아이패드, 애플 노트북 등 진짜 돈을 뿌리러 옵니다. 당첨되는 걸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물론 저는 당첨 안 됐습니다.)
다계정 활용: Gate.io, Bitget, MEXC 같은 거래소는 여권, 신분증, 면허증으로 각각 가입해서 3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은근히 중요합니다. (단, 정지당하고 저한테 오시면 안 됩니다. 재정적 조언 아닙니다.)

8. 차익 거래 ("따리") 심화
이건 너무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출금봇, 입금봇, 가격 갭 알림은 이제 최소한의 장비가 되었습니다. '콩이러브' 이 형님이 일단 이 판을 접어야 다른 사람들이 먹을 게 생길 정도입니다.
성공 조건: TGE 상장은 무조건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입금액 대비 시가총액(MC)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코인의 체인이 무조건 맛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인이 병신 상태다? "오! 반드시 가야 해" 라는 신호입니다.
실전 사례 (HOLO): 이번 HOLO 상장 때 5,000달러씩 계속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팬케이크스왑에서 사서 업비트로 보내고, 일부는 급해서 솔라나 체인에서 샀습니다. 펌프(Pump.fun)와 홀로(HOLO) 상장이 겹쳐서 솔라나 네트워크 인식이 느려졌는데, 이것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이 잘 안 꺼졌던 것 같습니다. 결국 바이낸스에 상장되고 나서야 가격이 맞춰졌죠. 이때도 '콩이러브' 그 사람이 밀었습니다.
'따리'를 할 때 이미 가격 갭이 너무 심해서 헤징(hedging)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심하면 아예 안 건드립니다. 진짜 전문 '따리꾼' 형님들은 5% 갭 정도는 그냥 현물/선물 잡아서 보내버립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갭 먹으러 갈 바에야 그냥 안 가고 안 먹습니다. 펀딩비도 내야 하고요.
결론: 초보자를 위한 조언
최소 시드머니: 아무리 코인 초보여도 한 1만 달러 정도는 들고 시작합시다. 1만~2만 달러는 있어야 수월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금 배분 (5만 달러 기준):
1만 달러는 트레이딩용으로 바이빗(Bybit)에 둡니다.
나머지는 바이낸스(Binance)에 넣어두고, 팔콘(Falcon) 같은 예치나 기습적인 이벤트에 참여할 자금으로 대기합니다.
두려워 말고 질문하기: '야핑'이라도 해보고 싶다면, '야핑'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의 채널에 들어가서 "ㅎㅎ 죄송한데 저 뉴비인데... 알려주세요. 진짜 막막합니다"라고 물어보세요. 보통은 술술 다 알려줍니다.
결론적으로, 뭐 하나에 꽂혀서 깊게 파면 먹을 게 있긴 합니다. 매매를 안 해도 토큰 세일이나 에어드랍 등 돈 벌 방법은 많습니다

조회3,757포워드306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