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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작당모의
Telegram · @cryptopang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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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5.09.15 04:54
조회
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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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1. TGE 및 신규 상장 공략: 공격적인 초반 진입 전략
TGE 동시상장
TGE(토큰 생성 이벤트)를 통해 여러 거래소에 동시 상장하는 코인은 1,000달러라도 꼭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TGE 상장 이후 다음 거래소 상장을 예측하고, '대가리 깨고' 가용 시드를 전부 매수해서 버티다가 업비트 같은 곳에서 파는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예시: 바운드리스(Boundless)가 시가총액 10B 기준으로 알파상장 했을 때, 0.6달러에 매수해서 1.3~1.5달러에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예시이며,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신규 상장 직후 매매 (옆상, 따리)
옆상: 업비트 BTC->KRW 바로 상장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때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으면, '암살단'이 목을 그으러 오고, '마진 렌딩 형님들'이 대가리를 깨러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저는 잘 안 합니다.)
바이낸스 Spot 따리: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상장 보따리 하는 것은 은근히 맛있을 때도, 맛없을 때도 있습니다. 핵심은 손이 빨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00초 안에 매도해야 하므로, 반응이 느린 사람('틀딱')은 불가능합니다.
무거운 종목: 시가총액이 무거운 종목이면서 마진 거래가 무제한이고, 현물과 선물의 가격 갭 차이가 거의 없을 경우는 일단 한 번 찍어 먹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2. 디파이(DeFi):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
디파이는 '돈 넣고 돈 먹기'의 장입니다. 한 30만 달러(약 4억 원) 정도의 자금이 있다면, 15만 달러는 예치해서 안정적인 이자를 받고, 나머지 15만 달러는 다른 투자를 위한 액티브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괜찮아 보입니다.
핵심 원칙: 락업(Lock-up)은 피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언제든지 비상 탈출이 가능한 상품에만 투자해야 합니다.
추천 전략: Theo Cap, PT 풍차, Euler 단일 예치 등등은 자산을 파킹해두고 추가 이자를 얻기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기대 수익률: 요즘은 기본 연이율(APR) 10~15%까지는 비교적 안전하게 가능합니다. 자산의 일부분은 꼭 디파이를 통해 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야핑: 높은 에너지 소모와 정신적 피로
솔직히 '야핑'은 제가 잘 모르고, 잘 못하는 분야입니다. 빡세게 한다는 기준으로 한 달에 5,000달러 정도를 목표로 하며, 프로젝트 하나당 300~500달러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점 1 - 에너지 소모: 에너지 소비가 너무 큽니다. 쓸데없는 정보를 계속 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단점 2 - 무의식 오염 가장 큰 단점은, 질 낮은 프로젝트가 자꾸 눈에 띄어 무의식을 침범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포탈투비트코인'(과거 프리세일 후 먹튀 전적 있음), '하나네트워크'(토큰 세일 3번 함) 같은 정보들이 머릿속에 무의식적으로 쌓이다 보면 투자 판단력이 고장 나고, 소위 '코인력'이 쓰레기 될 수도 있다.
결론: 시드가 1억 원을 넘어가면 굳이 야핑에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서 건강한 투자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전한 프로젝트만 골라서 하거나, 업계의 기득권에 들어간 상황이라면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드가 적다면 반드시 해야합니다.

4. 파생상품 DEX(Perp DEX): 새로운 기회의 장
트레이딩 대회 상금
Rails(16억 원), Aden(14억 원), Helix(지바겐 경품) 등 의외로 상금 규모가 상당합니다. 당장 열리는 불펜(Bulpen) 대회만 해도 1등 상금이 5만 달러에 달할 예정입니다. 다른 대회와 동시에 참여하여 '양방'을 치는 방식으로 하나쯤은 상금을 타 먹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특히 Rails는 말도 안 되게 상금을 퍼줬던 전례가 있습니다 (1M 달러 이상 상금 풀). 곧 Aden 거래소에서도 한 달 동안 1M 달러를 뿌리는 PNL 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타 전략
Perp DEX는 집요하게 파고들면 털어먹을 부분이 나올 것 같습니다. 펀딩비(Funding Fee)가 유독 튀는 곳들이 많아서 '펀비작'을 하기에도 의외로 정말 괜찮습니다. 또한, 주식 토큰(코인베이스, 테슬라 등) 선물 상품에서 어떤 취약점을 이용한 기회가 생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래량을 채우는 '볼륨작'은 돈이 녹는 느낌이 싫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Based 같은 프로젝트를 보면 포모(FOMO)가 오긴 합니다. 그래서 초기 주차에는 찍어 먹어보는 편입니다. (물론 Lighter, EdgeX 같은 건 이미 늦었다는 걸 알고 해야 합니다.)

5. 프로젝트 리서치 및 정보 수집
프로젝트 리서치 팁: 홈페이지 이론
피해야 할 곳: 홈페이지가 조잡하고 대학교 동아리 느낌이 난다? 하면 안 됩니다.
신뢰가 가는 곳: Ethena, Plasma처럼 깔끔하고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살짝 신뢰가 갑니다.
절대 피해야 할 곳: 특히 파운더 사진을 AI로 돌려놓은 놈들은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패가망신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부모님 용돈 드리는 게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전 사례: Plasma 진입 근거
처음 500M 달러 규모의 세일이 밤 10시에 열렸을 때, '잉어'라는 뛰어난 리서처가 "VC들이 다계정을 쓰고 있다. 지갑마다 20M씩 나눠놨다. 이거 못 넣는다"라는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플라즈마가 뭐길래 그 정도지?' 싶었는데, 세일이 열리고 1분 30초 만에 250M 달러가 다 차는 것을 보고 "어, 씨X, 뭐야. 이거 해야겠다"는 포모(FOMO)가 왔습니다. 그 후 며칠 뒤 아침 10~11시쯤 추가로 열렸을 때 바로 참여했습니다.
정보 채널 및 도구
빠른 정보: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일찍 알 수 있을까요? 트위터, 텔레그램을 계속 뒤적거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트위터에 '하리(Hari) 거래소 상장봇'을 찾아서 알람을 켜두는 식입니다.
AI 활용: AI는 꼭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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