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마감 지지까지 확인해야하고, 또 CPI가 남아있어서 확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려운 4시간 이평선을 돌파한 상황이라 긍정적인 분위기입니다.
이번에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트위터에 도배되던 1월 ETH 불장 게시물들, 그리고 장 좋을때는 이것저것 선동하다가 내려가니까 80k 70k 도배하던 KOL들
해외 관점이 궁금해서 열심히 팔로우업하던 저에게 그들도 그냥 무책임한 인간들과 다를 바가 없었네요
결국 자기 관점을 세우고 매매하지 않으면 안좋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시즌 종료는 오겠지만 일단 이번 국면에서 저는 계속해서 일관된 관점을 공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락장때 코인 없는 사람들, 상승장에도 코인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런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존버한 사람들에게 맛있는 열매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