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러 거래소 상장이슈들이 있다보니 최대한 많은 채널들에 들어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몇 개 채널들만 유지하고 최대한 다 나옴
활동하던 커뮤니티들도 나오거나 최소화 함
어떻게보면 올해 상반기는 KOL들의 해 였던 것 같음. 그들이 선동하던게 몇 배씩 오르고 팔로우업 하는게 진리였음
그런데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것 같음. 물론 일부 온체인에서는 반복되겠지만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다시 매매를 해야되겠다 싶음
쓸데없는 노이즈들에 노출되는 것들을 최소화 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