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Protocol은 웹툰·영화·캐릭터 같은 IP를 온체인 자산으로 만들어 실제로 거래·투자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Story Protocol이 IP를 온체인에 올려 관리,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면, City Protocol은 IP를 토큰화하여 팬, 홀더들의 참여를 권유하고 금융, 거래 등을 중심으로 하는 IP 프로젝트에요.
토큰화 되어있지는 않지만 K-POP 아이돌 TripleS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될 것 같아요.
📌 City Protocol 핵심 기능
IP 토큰화 (IP Issuance)
창작물·브랜드·음악·캐릭터 등을 조각 자산으로 발행해
팬·투자자가 초기 성장에 참여 가능.
IP-Fi: IP 금융화
NFT 홀딩 이외에 IP가 벌어들이는 실제 매출(판권료, 굿즈 매출 등)과 토큰 가치를 연결.
유동성 있는 온체인 시장
토큰화된 IP는 자동 가격 메커니즘(본딩 커브)을 통해 공정 가격 형성 + 유동성 확보.
AI 기반 성장 엔진
팬 참여형 AI 툴로 콘텐츠 확장, 커뮤니티 확장, 자동 확산.
실물 IP 연결 (IP RWA)
음악 카탈로그, 특허 등 오프체인 IP도 온체인화해 거래 가능.
크리에이터 자본조달
“IP 지분 발행 → 팬·투자자에게 판매 → 콘텐츠 제작비 확보”
글로벌 론칭 가능까지 간단한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