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디바이스 쓰기 시작한 이후로
일주일에 한 번은 가던 피부과를
요즘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는 것 같아요.
진짜 이거 없으면
어제 세수를 제대로 못 한 느낌일 정도로
있고 없고 차이가 큼.
세안 후 피부결이랑 상쾌함 자체가 달라요.
여러분, 세안 나름 깨끗이 했다고 생각해도
토너로 한 번 닦아보면
생각보다 더러워서 깜짝 놀랄 겁니다.
한겨울인데 얼굴 허옇게 다 일어나서 다니지 말고,
이런 거 하나쯤은 꼭 사세요.
후회 없는 인생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