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임.
잘난 사람 보면서
좌절할 필요도 없고
본인 속도에 맞게 가면 장땡임.
한다는 것 자체의 정의도
사람마다 다르듯이
패배의식에 젖어있으면
결국 남는건 없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살아 있으면 뭐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말.
못할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임.
잘난 사람 보면서
좌절할 필요도 없고
본인 속도에 맞게 가면 장땡임.
한다는 것 자체의 정의도
사람마다 다르듯이
패배의식에 젖어있으면
결국 남는건 없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살아 있으면 뭐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