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메이드@crypt0made11-10 14:06그런데 살아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매 순간 타인을 배려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요즘 제가 생각하는 대단한 사람은 조용히 다정한 사람입니다.조회898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