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나 또한 했제충에 사후인증충 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본 사람이지만..
전혀 열 받지 않음..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 것 같음. 오해를 꼭 풀어야 하는 상황이면 다이렉트로 당사자와 풀면됨.
사실이 아닌 유언비어나 마녀사냥에 굳이 거품 물 필요가 없다는 뜻..
어디에서나 배운다는 마인드면 됨.
하지만 내가 못났다고 생각은 하면 안됨.
세상에 진짜 잘난사람 많음.
그 사람들도 부족한 면이 있음.
잘난 부분 리스펙하고 부족한 부분도 그 사람의 일부이구나 하면 되는 거임.
결론은 배울거 배우고, 맘에 안들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속 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