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파운더는 정말 열심히 하는 타입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현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짧게 이야기 나눠보니 프로젝트에 대한 자신감은 상당히 커 보였는데, 그 확신의 근거가 아직은 아주 선명하게 와닿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TGE도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뒤로 갈 가능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제일 기대했던 플젝인데, 실제로 그 기대감을 얼마나 빠르게 증명해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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