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완성하려고 매물 찾아보니까, 이게 그냥 "사면 끝"이 아니더라. 모으는 과정 자체가 난이도임. 매물은 얇고 사방에 흩어져 있는데, 상태·진품·이력 같은 변수까지 따져야 하니까 시간이랑 정보, 네트워크 없으면 수집이 아예 안 굴러감.
그래서 TCG 같은 실물 컬렉터블이 RWA 흐름 커질수록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 있다고 봄. 실물은 원래 "검증이랑 신뢰"가 핵심인데, 거기에 디지털 레이어 얹히면 인증·소유·거래·커뮤니티가 훨씬 빠르게 굴러가면서 확장성이 생김.
토큰 아직 안 나온 프로젝트들 중에서도 에드작 가능한 데 몇 개 보이는데, 그중에서 Phygitals가 제일 괜찮아 보임. 팀이 열심히 하는 게 보이고, 계속 뭔가 만들어가는 게 느껴져서 Phygitals 제일 추천하고 싶음.
이 섹터가 장기적으로 계속 살아남을지는 모르겠는데, DeSci처럼 내러티브 + 커뮤니티 + 새로운 유통 방식이 한 번 맞물리면 "한 번 크게 붐" 오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