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는 초반에 조금 캐고 한동안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포인트 장외가가 80달러가 넘었는데, 아직도 20달러 아래 단가로 캘 수 있다는 말에 10월 말쯤 급하게 다계정 세팅을 했습니다.
예전에도 10계정 정도 양빵쳐서 다계정 해본 경험이 있어서 세팅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IP 분리, 지갑 분리만 해두고 여러 시간대에 분산해서 사용했습니다. 오히려 계정이 많아지니까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어서 운영 난이도는 더 쉬웠습니다.
약 4주간 진행했는데, 중간에 포인트 단가가 너무 급격히 뛰어서 더 진행하는 건 리스크 대비 효율이 애매하겠다 싶어 종료했습니다.
손익 정리
- 채굴에 들어간 손해: -12k
- 순수익: 약 +28k
✍️ 4주 정도 하고 멈췄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쉽네요.
마지막 주차까지 달려서 더 많이 캐고 효율 좋게 뽑은 분들도 많아 보이더라고요.
저도 조금만 더 계속 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 같아서 괜히 일찍 접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