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베 첫 세일이라 망하면 안 된다고 봄
미국인들한테까지 코인 팔아놓고 프로젝트 망하면, 진짜 청문회 급으로 불려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어느 정도 책임감 갖고 운영할 거라고 봄.
2. 모나드 프리마켓 움직임 보고 느낌 옴
이 직전에도 프리마켓에서 한 번 3배 정도 올리면서 헷지 숏들 다 정리시킨 거 보고, 이번에도 최대한 가격 안 올리다가 세일 끝나고 나서 올려서 또 털어버리려는 게 아닌가 싶어서 들어감.
3. $BASE 추가 할당 기대
위에서 말했듯이, 이번 참여자들한테 $BASE 할당을 더 챙겨줄 거라고 믿고 진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