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유명한 백커와 엄청 큰 펀딩 규모
a16z, Paradigm, Founders Fund, Coinbase Ventures 등 쟁쟁한 VC 라인업과 총 427M이라는 엄청난 펀딩 규모를 자랑함.
2. 지금까지 나온 NFT 거래소는 모두 맛있었다
23년에 나온 블러부터 24년 텐서와 매직에덴까지 모두 흥 단위로 먹은 기억 때문에, NFT 거래소의 대장인 오픈시는 얼마나 맛있을까 궁금함.
3. 요즘 업비트의 상장 기조
덩치가 좀만 크면 다 원상 시켜버리는 경석이 형 덕분에 오픈시가 업비트를 못 뚫는다는 걱정은 없어져 버림. 이대로 비트 안 떨어지고 버티기만 해도 3개월 안에 TGE 한다면 무조건 원상 가능할 것 같음.
4. 그래도 위험은 있다
자, 이제 오픈시의 단점도 살펴보자. 일단 챙길 식구가 너무 많음. NFT 거래소 1위답게 이전에 거래했던 지갑 주소를 조금씩만 다 챙긴다 쳐도 돈이 엄청 나감. 그리고 이 친구들은 이미 토큰 낼 사이클을 놓쳐서 “코인 나온다, 나온다” 한 3년째 끌고 있는 것 같음. 돈 녹인다고 해서 코인 주냐고? 모름. 그냥 다 감으로 때려맞춰서 캐는 거임.
✍️ 종합하자면 진짜 “이번엔 다르다” 하고 3개월 안에 TGE 한다면, 수수료 태운 사람들에겐 최소한 멘징 시켜줄 것 같음. 퍼프덱스도 아니고, NFT 거래소에서는 실매매도 못 하고 그냥 진짜 돈 가져다가 받치는 꼴이긴함. 그래도 나는 상방이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계속 돈을 태우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