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싸매고 고민 안 해도 그냥 노가다로만 벌 수 있는 게 코인 시장엔 너무 많은 것 같아요. NFT 장에는 챗굴이 있었고 지금은 얍핑이 있죠.
저도 그나마 기억나는 건 24년 초에 ZTX 플레이 베타 5일인가 캐고 2껄 벌어 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 이런 거 하고나서 후회함. 아, 열심히 개많이 할 걸. PC방 자리 여러 개 잡고 했으면 더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다들 저같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최선을 다해 보는 게 어떤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