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점이...
시장을 너무 모르고 진짜 이상한 짓을 하고있다
였어요
왜 그때 안적었냐고 물으신다면... 작년만해도 한창 에드작도 꽤 괜찮고 펍덱 결과물도 괜찮았기때문에 괜히 적었다가 욕만 쳐먹을까봐...
실제로 일부 펍덱들 부정적인 언급 살짝만 해도 온갖 욕을 먹었습니다
아무튼 저런 생각을 왜 하게되었냐면,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마켓 유동성이 너무너무너무 부실했는데, 이걸 채울 수 있는 방안을 생각도 안해봤던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은 것이 첫 번째
두 번째는 거래소로써의 기능을 사실상 못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유럽 규제 뚫고있다는 둥 일본 라이센스 따고 있다는 둥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아무짝에 쓸모도없는 개짓거리에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코인을 미국 중국 한국 세 군데서 다 하고있고 유럽 일본 아무도 안하는데 (다소 과장)
걍 자기네들 놀러가고 싶은 곳에 사무실 차리고 놀러다니는거 아님? 이라는 생각 살짝...
네 뭐 그렇습니다. 안적으려다가 파구햄이 열과 성을 다해서 적어주시는거보고 저도 살짝 거들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