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이 있는 '시장에서 유망하게 보는' 프로젝트들이 day1에 고점을 찍는 경우는 잘 없더라구요
매도 압력이 너무 강해서 그런건데 저는 그래서 왠만하면 첫날은 게임하고 술한잔하면서 무조건 버텨보는 편입니다
프렌텍 때는 첫날 $0.8에서 1주일사이에 $3를 보고왔고
플라즈마 때는 이틀만에 거진 3배
아스터 때는 20배 원웨이
였거든요. 물론 스테이블처럼 쓰레기가 있긴하지만 결국 모든 프로젝트들을 합쳐보면 조금 기다렸다가 파는게 무조건 이득이었던 것 같아요
예를들어, 제가 스테이블 존버해서 거두지 못한 수익이 약 1~2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반대로 아스터를 존버해서 5천만원치 에드가 10억이 되었으니 훨씬 이득인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