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이 피드백도 잘 받고 사용감이 꽤 좋아졌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FOMC관련 마켓이 꽤 할만한 것 같고 Pre TGE는 어떻게보면 기회긴한데 프로젝트들이 어떤 꼼수로 통수칠지 알 수가 없어서 살짝 위험한 느낌...
파운더가 디코에 자주 나타나서 질문도 받고 파밍 팁도 주는 것 같더라구요
디스코드링크
생각보다 TGE가 빠를 것 같은 느낌이라 느낌 좋긴합니다.
요즘 KOL분들 만나보면 오피니언 엄청 열심히 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왜 저는 안했냐구요?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