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딜로 폴리마켓에 참가했어요.
캡은 최대 167k인데 저는 들어온지 얼마 안됐으니 다른 사람들과 같은 양으로 들어가면 불공정하다고 80k만 가능하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렇게 정상적인 운영을 하는 것처럼 보여줘서 조금씩 믿게되었어요.
그리고 딜을 들어가는 날, 25~30명 정도 되는 멤버와 콜이 있었어요. 한 30~40분 정도 진행되었고 현재 시장상황에 대해서, 이 딜에 대해서 참가할꺼면 얼마나 돈을 넣을지 의견을 받더라구요.
사실 꽤나 구체적인 시장상황 이야기라 믿음이 조금씩 더 생겼어요.
80k정도라면 혹시나 사기여도 충분히 복구가 가능하다는 생각이어서 참가를 하려다가 콜까지 마치고나니 포모가 와서 캡을 167k로 늘려달라고 요구를 했고, 저는 167k로 입금까지 마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