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상장시 수혜자 예상
꾸준히 사용한 사람들 => 근데 이용자 수도 많고 양빵으로 볼륨 뻥튀기 한 사람들도 많아서 솔직히 얼마나 줄지 모르겠음..
실제로 펌프펀은 이용자들 그냥 쌩까버림..
어쩌면 UMA스테이커? => 지금까지도 폴리마켓의 오라클은 UMA가 담당하고 있음. 물론 사건사고가 있긴했지만, 어찌되었든 토큰이 없고 딱히 보상이 없는데도 폴리마켓이 잘 굴러가는건 우마 스테이커들의 역할도 크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도 꽤나 상위권으로 스테이킹을 했었긴한데... 문제는 위 문제처럼 그냥 쌩깔 확률이 높다는 생각
오라클은 뭐고 우마는 뭔가요? ->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셈
세일참여?? => 펌프펀처럼 세일로 런칭할 수도 있을려나? 싶은 것이, 폴리마켓이 지금까지 코인 안내고 억지로 버티고 버틴게 미국시장 들어갈려고 했던건데 미국에서 ICO를 열어주면 이걸로 미국 정식진출 및 상장까지 노리는게 제일 베스트긴 함..
🤔 어찌되었든 엄청 큰 이벤트이기 때문에 올해 있었던 빅이벤트들 (TRUMP, WLFI, PUMP, XPL) 처럼 절대 그냥 넘기면 안되는 이벤트입니다.
지금 와서 뭔가 준비하기에는 너무너무 늦은거같고, 올해 안에 윤곽이 나올 것 같은데 그때 다시 더 생각해보는걸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