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행사날이 MIRA상장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스펜서가 저를 먼저 보고 찾아왔는데, 행사날이 이번주 3번째 만남이었어요.
헤이 머피~~~ 하면서 너 도대체 뭘한거냐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어떻게 사람들이 다 머피보고 문버드 샀다고 하냐면서 (나도 무서워 이친구야...)
그리고 1:1로 이야기를 꽤 많이 나눴는데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문버드의 대장은 스펜서
이미 위에서 얘기했듯이 NFT마켓 이해도가 굉장히 높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펏지펭귄에서 이미 매우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이라 저는 오징어게임 성기훈이랑 엄청 겹쳐보였네요
시즌1에서 1등한 놈은 시즌2에서도 1등을 한다...
펏지펭귄 1등했으니까 문버드도 성공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그래서 문버드삼...)
🍊 오렌지캡게임즈는 원래 게임회사
문버드 소유 회사인 '오렌지캡게임즈'는 원래 카드게임 만드는 회사인데, 펏지펭귄 TCG를 만들고 있는 회사래요.
원래 IP로 사업을 하던 팀이다보니 IP를 어떻게하면 더 잘 쓸 수 있나 고민을 하고 그래서 원래 픽셀(도트)이던 문버드를 새로운 일러스트로 그려서 내놨다고 하네요
앞으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등 더 넓은 장르로 뻗어나갈 수 있는 준비를 마친상태로 볼 수 있어요
😎 IP사업이라 그런지 굿즈에 진심인 편
준비한 굿즈들 퀄리티도 상당했어요
한국에서 여는 행사다보니 한국 맞춤형 그림을 준비해서 굿즈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퍼즐도 하나 받아왔습니다. 사진은 댓글로 남길게요
birb라고 적힌건 hold를 hodl이라고 하는거처럼 bird를 birb라고 멍청하게 부르는거래요
미국인 입장에서는 재밌는 포인트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birb+bullish해서 Birbish!
아 참고로 어제 문버드 티셔츠 입고있다가 장모님이 자꾸 사신다고 하셨던거에요....
가족들이 코인을 사겠다고 하면 고점 시그널이었다는 유구한 전통이 있는데 어떡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