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사장이 "Spencer" 라는 사람임
스펜서가 레전드인 이유
수차례 NFT 매매에서 레전드 플레이를 한 사람인데, 짜잘한 거래들 다 빼고...
3AC 파산 때 3AC에게서 펭구 144마리를 통으로 사와버리는 미친 플레이를 했어요 (기사)
그리고 이거 끝까지들고있다가 코인 내는거까지 기다려서 그거 다받고 엑싯을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걸 어떻게 알았냐 하면...
스펜서가 KBW하러 한국오는데 오늘 아침 8시에 인천공항에 왔더라구요
제가 한국오자마자 납치해서 점심에 소불고기 사먹이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문버드 그냥 사라고 해서 집들어와서 샀어요...ㅠㅠ
저만 정보 알고 아무도 몰라서 한명도 안사면 물려서 슬플까봐 억지쉴링 해보는 거구요
그래도 대떡상 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하고 들고가보려고합니다.
저는 열마리 데려왔음... (1억8천만원 들어갔어요 ㅠ)
아스터 많이 올라서 질러봤습니다. 수익금 플레이는 신이니까
그리고 bird 랑 bullish랑 합쳐서 birbish 라고 밀고있더라구요
언젠가는 다들 birbish라는 말을 쓰기를 기원하면서 마칠게요...
참고로 이거 쳐물리고 2년만에 탈출했는데 정말 괴롭고 힘든 고통의 순간들이었습니다.
나는 고통을 사랑하는 마조히스트다 하는 분들만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birb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