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가이더는 넥스트 빅띵으로 유명한 프로젝트인데요,
1 gigagas/second everywhere의 처리 성능을 목표로 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 이 둘이 만난 의미를 생각해보면
실시간 정산가능 : 기존 수십초 걸리던 BTC 거래가 밀리초 단위로 단축 → 차익거래·파생상품 등등 나올 수 있을만한 상품들이 많음
LBTC담보로 트레이딩에 사용하는 등 비트코인 홀더들의 유동성 창구로 활용가능
결과적으로
CEX 수준의 경험 + DeFi의 개방성과 보안성이 결합으로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점점 BTC가 단순 보관 자산에서 실시간 활용 가능한 금융 자산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Lomb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