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바이백 파워인지 레전드 고점 10달러를 찍고왔는데(아직 바이백 많이남은게 진짜레전드) 새 소식이 있어서 들고왔어요
스토리 대표 SY가 영화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 대표를 만났다는데, 트윗을 보면, (좀김)
요약하면
👉 한국 창작자들의 작품은 전 세계를 사로잡았지만, 정작 IP는 대부분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플랫폼이 가져간다는 현실
👉 창작자와 스튜디오는 늘 선지급 계약 구조에 의존하다 보니, 장기적으론 IP를 잃고 ‘콘텐츠 공장’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경고
그래서 스토리가 제시하는 해법은 IP 토큰화
스토리가 지금은 음원쪽으로 열심히 하고있는데, 앞으로 드라마 IP 쪽도 협업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K컬쳐 화이팅
*저는 스토리 앰배서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