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스트리트 팀이 밝힌 메시지들을 보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꽤 큰 그림에서 보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지난 18개월 동안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2배 증가
지금은 하루 약 300억 달러 거래
하지만 전 세계 자금 흐름의 1%에도 못 미침
USD1은 규제를 다 준수하기 때문에 온체인 말고도, 커머스/무역/공공금융 등 같은 부분까지 커버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팀에서는 2028년까지 USDT·USDC를 제치고 USD1이 글로벌 넘버원 스테이블이 될 거라고 그러네요
(기사)
여기서 Blockstreet는 맡는 역할로 USD1의 사용처 중 하나가 되려고 하는데
$BLOCK 스테이킹 → XP 획득 → 리더보드 랭킹 → 런치패드 액세스 (USD1으로 참여) → 스테이킹 수요 증가
이런 플라이휠을 굴리겠다는 생각...
런치패드는 USD1으로 참가하고 아마 그 할당량을 받으려면 block을 스테이킹 해야하나봐요.
아직 플랫폼이 안나와서 정확히 얼마나 필요한지 그런건 알수없긴합니다.
그래도 방향성은 뚜렷하네요
#B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