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건인데 매우간단히 요약하자면
- HyperEVM 초기부터 BULBUL 토큰·NFT·DAO를 구축하며 유동성 공급, 유저 온보딩 등 활동
- Kinetiq 등에서 ‘시스템 악용’ 의혹 제기 → 포인트·에어드랍 전액 몰수
쟁점: 기준/규칙 투명성 부족, 특정인만 몰수한 형평성 문제, 초기 기여자 신뢰 훼손
제 생각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는 쪽입니다.
사실 에어드랍 작업을 할때는 이새끼들이 이걸 다 챙겨줄까? 를 꼭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혼자 파이를 크게 가져가거나 초가성비로 포인트를 먹고 있으면, 누군가는 배 아파서 제보하거나 문제 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잘 숨기거나, 다계정을 하거나, 아니면 파운더 찬양을 해서 잘 피해가거나 등등 노력을 기울여야합니다.
저는 프렌텍할때 일부러 트위터랑 채팅방 안에서 레이서 찬양 엄청 많이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놈이 엄청난 자의식과잉 환자라 유효했던 전략)
불불님, 이번엔 아쉽게 되었지만 이런 경험이 다음에 더 단단해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