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목요일에 있었던 소닉 퍼블릭 밋업 행사는 아니고 금~토에 있었던 프라이빗 행사 였습니다.
프라이빗 디너때는 몇몇 동료 텔레그램 방장 분들과 C레벨을 포함한 소닉 직원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소닉의 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얘기를 나눴는데요,
핫한 주제가 그 전날 있었던 프라이빗 행사..ㅋㅋ
저는 못갔지만 사람들도 넘 많이오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ㅋㅋㅋㅋ;
다음 KBW에도 올 것 같던데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 더 제대로 잘 하겠대요
그리고 하나 놀란 점이...
이 사람들 탕수육을 싫어함............
미국 사람들은 음식에 달달한거 있으면 안먹더라구요. 어이x 그래서 저만 많이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인 대상으로 야핑 보상 이벤트 할 것 같던데 한국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