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왜 챕터 2임?
스토리는 지금까지 수십만 개의 IP를 온체인에 올리고
BTS, 아디다스 같은 브랜드를 온보딩하면서 1막을 마무리했어요.
근데 AI 시대엔 중요한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AI가 세상을 배울 때, 깨끗한 권리 관계를 가진 현실 세계 데이터는 누가 책임지지?"
👉 챕터 2에서 주목할만한 AI‑네이티브 IP 인프라
이제 진짜 귀한 건 웹에 없는 현실 세계 데이터예요.
(1인칭 시점의 센서 데이터, 로봇 시뮬 영상 같은 것들)
기존 블록체인은 ‘소유권’까지만 다뤄줌
→ 동적 라이센스나 로열티 자동 분배는 못함
🔍 여기서 스토리가 할 수 있는 일
사람이든 AI든 데이터 생성자 → 즉시 IP 등록
사용 조건 정의하고, 누군가 쓰면 자동으로 로열티 지급
복잡한 AI 파이프라인 속에서도 기여자 추적이 가능
진짜 ‘데이터 사고파는 시장’ 열림
실제로 로보틱스, 자율주행,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들이
“스토리야, IP-safe 데이터 좀 줄래?” 하고 기다리는 중
그리고... 곧 파트너십 발표도 예정돼 있어요
📌 요약 한 줄
“스토리는 현실 세계 데이터를 ‘AI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IP’로 바꿔주는 인프라입니다.”
*저는 스토리 앰배서더입니다
#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