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에서 거진 반토막 부근까지 갔었던 APL이 기적의 반등으로 0.94까지 옴..
이 가격은 제가 처음 팔았던 가격 0.965 부근이랑 크게 차이가 없는 가격
물론 한번에 크게 던지면 슬리피지가 크긴하지만... 그래도 물리신 분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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