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쟁글에서 맨틀의 미래에 대한 글을 올려주셨어요. 그래서 한번 요약해봤습니다. 원문
👀 단순 L2에서 ‘금융 허브’로 => 맨틀의 리브랜딩 핵심
맨틀은 바이빗 주도 DAO ‘BitDAO’에서 시작된 L2 프로젝트인데, 이제는 아예 웹3 시대의 종합 금융 허브를 꿈꾸는 방향으로 방향키를 꺾었음
자체 L2 인프라뿐 아니라, DeFi·전통금융·AI·커뮤니티까지 아우르는 6개 프로덕트가 핵심 축
(Mantle Network, mETH, Function, Enhanced Index Fund, Mantle Banking, MantleX)
💵 눈에 띄는 신규 금융 서비스 2가지
➡️크립토판 S&P500. Mantle Enhanced Index Fund
- BTC, ETH, SOL 같은 메이저 코인을 기초로, 펀드 구조에서 DeFi 전략으로 수익을 추구
- 디파이 전략을 통한 리스크-수익 최적화라는 점이 차별점
➡️네오뱅크 모델 Mantle Banking
- 법정화폐 ↔ 온체인 자산을 하나의 앱에서 관리 가능.
- 월급 들어오면 자동으로 스테이블 전환 + 펀드 투자 + 담보 대출까지 가능
⛏ 기술 인프라도 기관급으로 업그레이드 중
- EigenDA 통합
- Succinct 기반 ZK Validity Rollup 도입
- Bungee 통합 & 체인 추상화
기술적인 내용 뭐가 막 많은데 요약하면
일반인·기관 투자자 누구든 쉽게 쓸 수 있게 UX·상품·기술을 다 바꾼다는 말!
🤔 맨틀이 지금 준비하는 그림이 좀 거대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전통 자본과 크립토 네이티브의 간극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메우느냐예요.
결국 위를 요약하면
기관이 디파이에 들어오고 싶은데 무섭고 복잡하다? → Mantle Index Fund
일반 유저가 온체인 돈 굴리고 싶은데 지갑이니 브릿지니 너무 어렵다? → Mantle Banking
고래나 기관이 BTC만 들고 있고 싶지 않다? → Function의 BTCFi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이걸 한 체인 안에서 모두 구현하는 미래가 온다면 맨틀이 진짜 커질 수 있는 체인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