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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mETH로 삼중파밍하는 글이 있어서 한번 살펴봤어요.
글을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 ETH 스테이킹 → mETH
ETH를 스테이킹하면 mETH를 받는데, 이건 기본적으로 ETH 수익률이랑 1:1로 연동
✅ mETH → cmETH (리스테이킹)
mETH를 다시 restake하면 cmETH가 되는데,
이건 EigenLayer, Karak 같은 여러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에 동시에 연결됨.
= ETH 스테이킹 수익 + 리스테이킹 리워드 + 인센티브 ($COOK, $EIGEN 등)
= 삼중 수익 구조
🧩 최근에는 cmETH가 Hyperliquid의 HyperEVM 생태계로도 확장됐는데요,
‘HyperETH Vault’에 cmETH 예치하면,
기존 리스테이킹 리워드 + HyperEVM 파트너 프로토콜들의 추가 보상
= 이중 리워드 구조
📊 참고로 현재 HyperETH Vault 예치 자산 중 절반이 cmETH
TVL이 아직 넘 작긴합니다 ㅋㅋ.. 아직 TVL 3M수준
📌 그래서 결론은...
맨틀이 TVL만 키우려고 인센티브 뿌리는 구조가 아니라 이자가 실제로 나오는 구조를 설계하고 유저에게 연결시키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문제는 시장이 너무너무 어렵다는 것인데, DeFi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고민하다보면 또 시장이 좋아지고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Ma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