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syn이 뭔가요?
AI 모델을 훈련하려면 컴퓨터 성능이 많이 필요해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컴퓨터(특히 칩)가 부족하고, 가격도 비싸요.
그래서 Gensyn은 싸고 빠르게 모델을 훈련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어요.
어떻게 하냐면:
AI 훈련은 밖(오프체인)에서
결과는 블록체인(온체인)에 정확한지 확인
❓ 훈련 제대로 했는지 확인은 어캐함?
밖에서 누가 모델 훈련했다고 하면,
진짜 제대로 했는지 검사해야 하잖아요?
겐신의 3가지 방법 :
1) 조금만 검사해도 전체가 맞는지 알 수 있게 만들기
훈련하는 사람이 중간중간 "저 여기까지 했어요!" 하는 기록(체크포인트) 남겨요.
검사하는 사람은 이 기록을 기준으로 일부만 확인해도 전체를 믿을 수 있어요.
2) 검사하는 사람도 믿을 수 없을 때는?
내부 고발자가 등장해서, 검사자가 제대로 했는지도 또 확인해요.
검사자가 잘못했으면 블록체인에 알려서 보상 받아요.
3) 게임처럼 보상/벌칙 주는 시스템
훈련자, 검사자 모두 돈 걸고(staking) 참여하고
제대로 안 하면 돈 잃어요(슬래싱)
→ 그래서 다들 열심히 정직하게 하게 되는 구조예요.
🙋 ♀️실제 작동은 이렇게 돼요
1. 작업 등록
"이 모델 훈련해줘!" 하고 체인에 올림
2. 훈련 + 증명 만들기
솔버(훈련자)가 훈련하고, 중간 결과를 체크포인트로 저장
3. 검사
검사자가 체크포인트 일부 확인해서 "이거 맞다/틀리다" 판단
4. 검사한 검사자를 또 검사
내부 고발자가 검사자도 확인함
모두 통과하면 보상 지급!
참고로 이거랑 이름이 같은 '우에스기 겐신' 이라는 사람이 똥싸다 죽었는데 이거도 똥싸다 죽는 엔딩 나면 진짜 슬플거같네요. 그러지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