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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은 작년에 TVL도 많이 키우고 트레저리도 직접 운용하면서 수익을 만드는 구조를 잘 운용해왔는데요, 맨틀을 분석한 글을 보면 맨틀이 '금융 유동성 허브'가 되고싶은 것 같아요
글을 참고해서 좀 적어보자면,
✅ 바이빗이 주요 파트너
맨틀이 Bybit의 전략적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인거 다들 아시죠?
$MNT가 바이빗 런패로 항상 활용되고 있고, 바이빗이 자체적으로 맨틀 기반 토큰을 상장해주는 등 긴밀하게 엮여있어요.
= 유저 유입 구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음.
💰 트레저리를 ‘보유’가 아니라 ‘운용’
맨틀은 L2 중 가장 큰 온체인 트레저리를 갖고 있고, 이걸 가지고 수익을 만들어 유저한테 나눠주는 구조인데요,
mETH 더블 보상: 스테이킹하면 보상을 두 배로
EigenLayer 포인트 분배: mETH 홀더들에게 리워드 제공
그냥 인센티브 뿌리는 게 아니라 운용에서 생긴 수익을 유저에게 돌리는 구조예요.
🧩 2025 로드맵의 방향성은 ‘금융 서비스’
L2들이 확장성, 유동성만 강조하는 경향이 좀 있는데, 맨틀은 금융 생태계 자체를 키우는 중이래요.
Mantle Banking: 온체인 결제 시스템
Enhanced Index Fund: 전통 금융 자산과 연결
MantleX: AI 기반 DeFi 전략 자동화
= 단순히 빠른 체인이 아니라,
DeFi 인프라 + 자산 운용 + 실사용 레이어까지 포괄하려는 시도로 보면 될듯
📌 그래서 결론은...
글에서 말하는 결론은 빠른 L2이기만 한게 아니라 수익도 내고 미래를 그리고 있다! 인데요, 몇몇 프로젝트들은 대충 코인 찍어서 그거 뿌리면서 TVL 키우는 프로젝트들도 있거든요. 그런 곳들과 비교해보면 맨틀이 보여주는 행보가 미래를 멀리 보고 나아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