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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펭구가 어떻게 죽다 살아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루카 넷츠가 그걸 브랜드로 끌어올렸는지 이야기했었어요.
그 이후로 시간이 좀 흘렀고, 최근 들어 시장에서도 펭구가 다시 슬슬 언급되는 분위기가 생기고 있어서,
"굳이 지금 펭구를 다시 본다면 어떤 이유일까?" 정리해봤어요.
(짤은 펭구 가격추이고 한달동안 +25%)
👉 웹2로 진짜 넘어간 몇 안 되는 NFT
아마존, 월마트 매대에 실제로 깔린 NFT IP.
그냥 굿즈 한 번 찍어낸 게 아니라, 미국 리테일 유통망에 진입했다는 게 핵심이에요.
말은 쉽지만 이 벽 넘은 프로젝트 거의 없어요.
📲 트위터, 틱톡에서 ‘캐릭터’로 소비됨
NFT 유저 아니어도 펭구 짤, 이모티콘, 리액션 이미지 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역시 귀여운건 통한다...!
🧩 IP 확장의 가능성
스토리텔링, 게임, 팬 컨텐츠 같은 확장 요소들은 이제 막 시작된 수준이라
‘지금 다 나왔다’는 느낌보단 ‘앞으로 뭘 하려는가’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요.
🇰 🇷 미국에서 파는 펭구인형 한국에서도 팔면 안되나...?
귀여움 + 비주얼이 있어서, 로컬 유통 쪽도 잘만 붙이면 그림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다랄까요 ㅋㅋ
💰 그래서 펭구 사요?
그... 사라는 말은 아니구요ㅎㅎ;
앱스트랙트에서도 잘 쓰이고 있고 IP 잘 가지고 활동하고있으니 지켜볼만하다...! 가 저의 결론입니다.
#PEN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