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시에 이더리움을 엄청난 비중으로 들고있었는데 3500달러 부근에서 싹다 갖다 팔았습니다.
당시에 머반꿀이라는 사람도 있었고 따라 팔아서 다행이라는 분도 계셨는데, 약 9개월이 지난 지금 이더리움은 반토막 징행중이네요...
당시 가지고있던 생각은 지금도 바뀌지않아서 이후로도 이더리움을 한번도 매매하지 않았어요.
(당시 생각 : 기관이 이더리움을 사는 일은 없다)
메가이더 당첨때문에 6이더 샀던거만 들고있는데 그거도 벌써 -수십퍼센트네요 ㅋㅋ
시장이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쉽지 않았던 적은 지금껏 수도 없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냥그러려니하고 넘기면 또 불장이 찾아올거에요.
그때까지 숨만쉬고 버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