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vhS1bvKnO8
패션 디앱 Ablo가 AI로 디자인한 옷을 실제로 찍어 블록체인에 등록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단순히 AI가 만들었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제품, IP 보호, 수익화까지 연결하는 방식
뭔가 감이 안 올 수도 있는데 쉽게 말해 AI가 그림 뚝딱, 옷 디자인 뚝딱 하고 끝이 아니라
- 이 디자인이 누구 건지 증명 가능 (IP 보호)
- AI가 대신 디자인해도 수익 분배 가능 (창작자 보상)
- 다른 사람이 내 디자인 활용 가능, 물론 내 조건대로
이걸 가능하게 하겠다고하는 것이 바로 스토리.
그리고 AI 시대에 창작자들이 제대로 돈 벌 방법을 만들자는 게 핵심
이게 단순한 블록체인 NFT 쉴드냐하면, 그게 아니고 실제로 a16z Andreessen Horowitz가 이걸 3번이나 리드 투자했고 그만큼 AI와 블록체인이 엮이는 흐름을 미국에서도 진지하게 보고 있다는 것
물론 AI가 창작을 망친다 vs 새로운 기회를 연다 의견이 갈릴 수밖에 없어요.
다만 확실한 건 이제 창작도 AI랑 싸우느냐 AI를 활용하느냐의 문제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스토리같은 프로젝트가 AI로 창작해도 그걸로 돈 벌 방법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한다는 것
AI 시대 창작자도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