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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메가드롭 프로젝트로 이름을 알렸던 바운스빗이, 이번에 2025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로드맵 원문
👀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바운스빗 프라임’
여기서는 원클릭으로 국채 이자 + 베이시스 트레이딩(현선갭) 수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해요.
한마디로 “사용자가 복잡한 절차 없이 RWA(미국 국채 등)를 접하고, 추가 이자까지 얻을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죠.
💰 이미 수익 내고 있는 CeDeFi·RWA 프로젝트?
바운스빗은 2023년 11월에 250만 달러, 12월에는 300만 달러 규모의 프로토콜 수수료를 벌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RWA & CeDeFi 프로젝트 중에서도 “실제로 매출이 발생하는 곳”이라는 점이 꽤 주목할 만합니다.
🤝 탄탄한 파트너십
노무라의 자회사인 레이저 디지털, 써클, Boyaa(아시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 연결돼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국내에선 아직 이름이 덜 알려졌지만, 에테나, 온도 같은 RWA 프로젝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어요!
RWA는 미래다...
NFT나 DeFi의 뒤를 이어 RWA가 큰 흐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RWA관련 프로젝트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
#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