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토리가 자주 내세우는 “미국 베이스” 전략이 눈길을 끕니다.
이미 a16z가 세 차례나 리드 투자한 배경도 잘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스토리의 핵심 인사 일부가 트럼프 행정부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어요.
(기사)
미국은 리플, 솔라나 같은 프로젝트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 ‘미국 코인’이라는 내러티브만으로도 상당한 기대를 모을 수 있는 시장이에요.
스토리는 거기에 AI와 IP(지적재산권) 강점을 더해, 그레이스케일의 투자 검토 및 코인베이스 상장 가능성 소문까지 돌고 있는데요. 이처럼 규제가 점차 강화되는 미국 시장에서, “규제 친화적”이라는 점을 어필하려는 모습도 보입니다.
물론 아직 TGE가 남아 있는 만큼 실제 성과를 지켜보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실리콘밸리 중심과 a16z 후원이라는 강력한 배경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스토리가 ‘미국 메타’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앞으로가 궁금해지네요.
참고로 저는 스토리 앰배서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