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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Dovey, Nicola, Chris 등 바이낸스 내부 핵심 인물들이 ‘백장(White Glove)’ 역할로 뒷돈·이권 챙기며 프로젝트 상장 결정권을 쥐고 흔듦.
기술력·가치 무관하게 돈·토큰 많이 바치면 상장 가능.
상장 후 바로 내부 세력과 프로젝트 팀이 “물량 쏟고 런” → 가격 폭락은 당연한 결과.
Hooked, Sleepless AI, Catizen, Altlayer, Cheems 등 실제 사례 다수.
정상적인 창업자들도 상장 전부터 막대한 뒷돈·수수료에 시달려 탈탈 털린 뒤 상장.
남는 건 개발 동력 상실과 유저 피해뿐.
결국, 바이낸스는 ‘거래소 권력’을 무기로 부패 네트워크 형성, 업계 전체를 좀먹고 있음. 진짜 혁신 프로젝트는 역차별 당하고, “쓰레기 코인 천국” 되는 악순환 지속.
결론: “돈이면 다 되는” 바이낸스 내부 카르텔 때문에 상장만 하면 추락하는 코인들이 생겨나며, 고통은 투자자와 진짜 창업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됨.
여기서 언급된 사람들은 전부 허이의 측근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진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는 잘 모름 ㅎㅎ!
(프로젝트들 차트 꼭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