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거의 5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지방 결혼식에 갔다왔어요.
안동 가는 버스에서 잠만 자다가 일어났는데 무슨 트럼프코인 어쩌고 하더라구요.
가격은 벌써 4~5달러 왔다갔다... 폰으로 뭐 할 수 있는거도 없어서 냅두고 결혼식 다 마치고 집오니 밤 8시에 가격은 20달러대...
사실 일찍 봤으면 많이 샀을거같은데 아예 손발묶이니까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었네요.
그래서 일부러 아예 트럼프 보지도않고 어제오늘 유튜브보고 겜만 했습니다...
항상 이럴때마다 헛짓하다가 돈날린 적이 많아서 저는 기회를 놓쳤다 싶으면 그냥 깨끗하게 아무것도 안하기로 마음먹었거든요.
5달러에 100만달러 산 상상 지금도 조금 하긴하는데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그냥 하던거나 잘 해야겠습니다.
또 드는 생각은 코인 시장이 아직도 너무 작은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기회는 어차피 계속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