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한 꿈 꿨음. 층간소음에 존나 시달렸는지 꿈에서도 층간소음에 고통받고 있었는데, 참다가 우연히 윗집 사는 사람 지인을 만났는데 그게 팡팡님이라는거임.
갑자기 어이없어져서 잠에서 깸. '팡팡'이라는 의성어가 뭔가 뛰거나 치는 소리라서 나왔나? 아무튼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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