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타운홀 미팅서 코스피 지수 5000 돌파 언급
- “국민연금 고갈 걱정 안해도 돼”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어제 주가지수가 5000 포인트를 돌파했다고 다들 기뻐하기도 하고 또 칭찬해 주기도 한다”면서 “또 한편으로는 저게 주가가 오른 거하고 나하고 뭔 상관이냐. 심지어 일부는 나는 왜 떨어지기만 하냐, 곱버스인지 인버스인지 타가지고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냐. 세상의 이치가 그런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기업들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250조 원 정도 늘어나서 국민연금이 몇 년도에 고갈되느니, ‘나는 연금 냈는데 못 받고 죽을 거 같다’ 이런 게 거의 다 없어졌다. 최소한 여기 있는 분들 대부분은 연금 고갈 걱정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상황이 됐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