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 Flying Tulip, 풀스택 거래소를 지향하는 프로젝트
- Lead investor는 없음
- BH Digital, CoinFund, DWF Labs, FalconX, Hypersphere, Lemniscap, Nascent, Republic Digital, Selini, sigil.fund, Susquehanna Crypto, Tioga Capital, Virtual Protocol 등 참여
Sonic(舊 Fantom), yEarnfi, 그리고 Keep3r의 파운더인 안드레 크로네(Andre Cronje)의 새로운 프로젝트 Flying Tulip입니다. 현선물, 옵션 거래부터 대출 및 structured yield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거래소를 만드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만능 DeFi 플랫폼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쉽게 보면 CEX가 하는것의 DEX 버전을 만들려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좀 더 자세한건 Docs가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특이한건 자금 조달을 한 방식인데요, 기존 토큰 판매 펀딩의 모델의 한계를 느끼고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네요. 한줄 요약하면 '레이징한 자금을 저위험 DeFi 전략에 투자하고 그 수익으로 운영 자금 조달'입니다.
- 투자자들은 영구 풋옵션으로 담보되는 $FT를 받음
- $FT를 보유하는 한 언제든 원금 상환 가능
- 풋옵션 행사시 $FT는 받을 수 없음
- 해당 $FT에 락업은 없음(출시시 100% 지급)
- 시장에서 토큰 매도시 원금은 재단 귀속
- 국고채 이자와 귀속된 투자금은 바이백 등에 사용될 수 있음
이게 여러가지 생각을 요하는 글이라 한번 Lemniscap의 글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안드레가 이런 짱돌이 잘 굴러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