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쉽게 이야기하면 한 8~9년쯤에 유행하던 P2P대출플랫폼(테X펀딩, 렌X 등)과 비슷함. Divine(credit.cash)은 현재까지 금융의 문턱이 높은 나라들에 소액 P2P 대출을 해주는듯.
2/ 당연히 기존 Web2에 있던 P2P대출플랫폼들도 연체율과 부실율이 갈수록 잘 컨트롤이 안되서 자연소멸 했음.
3/ 한 4년전쯤에 Goldfinch라고 코베 애들이 나와서 만든 'Web3 자금을 Web2 기업에 대출해주자!'라는 플랫폼이 있었는데, 당연히 이자 지급일정이 계속 밀리고 연체되는 펀드가 나오기 시작했었음. (그와 별개로 에드는 존맛탱이었다)
4/ 위와 같은 리스크들에도 불구하고 그냥 투자자 간판 원툴과 극초기라는거 보고 소액 예치해보는 것임. 만약 참여할거라면 다 날려도 ㅇㅋ할만큼만 넣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