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함.
1. 문제의 원인으로 세입 구조
2. 특히 상당수 사업의 올해 예산 9개월 분만 편성. 당장 7천7백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 필요
3.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2~3년 뒤에는 기존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
* 야권 일각에선 이러한 재정 문제가 과거 이재명 지사 때부터 시작됐다는 지적도 제기
📌 준스톤 왈 : "이 대통령이 마지막 경기지사 임기를 보냈던 지난 2021년 부채가 2조 9천112억 원으로 한 해 만에 64.5%나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