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껌? 이게 뭐냐면, 사실은 Jupiter가 2년 넘게 준비해온 차세대 프로젝트임.
"크립토를 인터넷처럼 쉽게 쓰게 만들겠다."
지금은 체인마다 지갑과 서비스가 나뉘어 있어, 거래를 하려면 여러 앱을 오가야 하는 상황인데,
>> GUM은 이런 복잡함을 하나로 합쳐버렸음.
Google이나 X 계정, 기존 지갑으로 로그인하면 여러 체인의 자산을 하나의 계좌처럼 관리하고, 현물·선물뿐 아니라 토큰화된 미국 주식까지 하나의 앱에서 거래하는 것이 목표
>> "어느 체인인지"를 신경 쓰지 않고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자산을 사용하는 경험
💡 7월 6일부터 Private Beta 단계지만, GUM이 계획대로 구현된다면 멀티체인 시대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