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tracks the stock price of Samsung Electronics"라고 적어놓음. (한국인 거래 불가)
이건 주가를 추종하는 무기한 선물인데
그렇다면 토큰화주식보다는 주식 기반 장외파생상품으로 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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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마다 다르지만, 거래 구조에 따라 이렇게 분류 가능성이 높다.
1) 실제 주식을 보관하고 있고, 그 토큰 1개 = 주식 일부에 대한 권리
→ 증권
2) 반대로 실제 주식 없이 가격만 추종하면 (배당, 의결권 X)
→ 파생상품
대충 거래소들 살펴보면,
실제주식을 a 혹은 b로 만들어 놓음 -> a. 토큰화 주식 -> b. 그 토큰화주식의 가격을 추종
그니까
실제 주식 → 토큰화 주식 (rwa) → 토큰화 주식 지수 → 토큰화 주식 지수 선물
이렇게 정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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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래서 금융위가 7월에 증권성을 인정한다면 가장 먼저 영향받는 건
토큰화 주식, RWA 주식이고,
바이낸스나 비트겟 같은 주식 Perp는 이미 별도의 파생상품 영역
